2009년 06월 29일
밀린 것들......
사진만 찍어놓고 포스팅 안한 것들입니다^^
국산돼지목살로 재워서 먹었던 고추장돼지불고기입니다.
배도 넣고 꿀도 넣고 버섯이랑 양파랑~ 맛있었어요 >ㅂ<

요건 익힌 컷 ^^

그리고 얼마전에 한 번 먹어보려고 시킨 볏짚삽겹살입니다.
볏짚으로 초벌훈제를 해서 보내주는 곳인데 고기가 너무 두꺼워서 익는데 시간이 너무 걸렸어요 ㅜㅜ
자주 먹진 않기만 고기를 맛있게 먹어보려고 세라믹숯이 포함 된 불판도 샀습니다.
확실히 일반 프라이팬에 굽는 것보다 맛있어요 ;ㅁ;

이건 썰어서 더 익히고 있는 사진입니다 >ㅂ<

아쉬운 건 쌈야채가 없어서 별 수 없이 양파채를 해서 먹었어요.
양파가 햇양파라 너무 싱싱해서 한동안 소스에 재워야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입이 호강하고 있는 워싱턴산 빙체리입니다 >ㅂ<
거금을 들였으니 몇일동안 입이 호강 할거예요 >ㅂ<

두달에 걸친 사진 몇장이었습니다 하하하하
그 외에도 카레부페도 갔었고 여기저기 다녔는데 사진찍는게 귀찮아져서 안찍고 이런 것만 남았네요.
어제는 야끼메시를 했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ㅜㅜ
오늘도 남은 밥으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오무야끼메시를 하고싶은데 프라이팬이 너무 작아서 큰 걸 밥볶는데 쓰면 정말 하기 힘드네요.
계란을 부쳐서 그냥 위에다가 얹어나 봐야겠어요.
그러면 이번달 포스팅은 아마도 이걸로 끝일 듯 합니다.
다음달에 뵈요 히히
국산돼지목살로 재워서 먹었던 고추장돼지불고기입니다.
배도 넣고 꿀도 넣고 버섯이랑 양파랑~ 맛있었어요 >ㅂ<

요건 익힌 컷 ^^

그리고 얼마전에 한 번 먹어보려고 시킨 볏짚삽겹살입니다.
볏짚으로 초벌훈제를 해서 보내주는 곳인데 고기가 너무 두꺼워서 익는데 시간이 너무 걸렸어요 ㅜㅜ
자주 먹진 않기만 고기를 맛있게 먹어보려고 세라믹숯이 포함 된 불판도 샀습니다.
확실히 일반 프라이팬에 굽는 것보다 맛있어요 ;ㅁ;

이건 썰어서 더 익히고 있는 사진입니다 >ㅂ<

아쉬운 건 쌈야채가 없어서 별 수 없이 양파채를 해서 먹었어요.
양파가 햇양파라 너무 싱싱해서 한동안 소스에 재워야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입이 호강하고 있는 워싱턴산 빙체리입니다 >ㅂ<
거금을 들였으니 몇일동안 입이 호강 할거예요 >ㅂ<

두달에 걸친 사진 몇장이었습니다 하하하하
그 외에도 카레부페도 갔었고 여기저기 다녔는데 사진찍는게 귀찮아져서 안찍고 이런 것만 남았네요.
어제는 야끼메시를 했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ㅜㅜ
오늘도 남은 밥으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오무야끼메시를 하고싶은데 프라이팬이 너무 작아서 큰 걸 밥볶는데 쓰면 정말 하기 힘드네요.
계란을 부쳐서 그냥 위에다가 얹어나 봐야겠어요.
그러면 이번달 포스팅은 아마도 이걸로 끝일 듯 합니다.
다음달에 뵈요 히히
# by | 2009/06/29 20:33 |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