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미뤄뒀던 타이바니 뒷편들을 봤습니다.
그냥 격침 당했어요 ㅠㅠㅠㅠ(다 보니 손 발이 없어지긴 했지만요 ㅋㅋㅋㅋ)
다행히 코미케에서 몇권 건져오긴 했지만 못사온 동인지들이 아른거립니다 흑 ㅠㅠ
코미케를 급하게 가느라 제대로 체크못한게 제일 크네요 흑 ㅠㅠ
게다가 정말 간만에 원고를 해보고싶어지긴 했는데 스토리고자라서 역시 힘듭니다 ㅠㅠ
누가 바니타이로 달달한 스토리 좀 ......ㅠㅠㅠㅠㅠㅠㅠㅠ
우선은 손에 익히느라 끄적여보려고 합니다.
제일 먼저 아저씨부터 그렸어요 ㅋㅋㅋㅋ
역시 아저씨수가 좋습니다 ㄱ- 어쩔 수 없네요 전 ㅠㅠㅠㅠ
하여간 그리던 머리 짱 어려운 바니도 마저 그려야겠습니다.
우선은 일 좀 하고 그림 좀 더 그리고 코믹준비도 해야겠네요.
타이바니 동인지는 물론이고 팬시도 내보고싶고 그르네요.
극장판이랑 2기가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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