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꼬떼 ( A Cote )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이번달 초(9월7일)에 얻어먹었습니다 ㅠ_ㅠ
내 평생 이런데도 가보는군요.
맛있었습니다 >ㅂ<
황산이랑 티브랑 깜쥐님 재미있었어요~~~~~~
(티브는 일년에 얼굴 몇번 못보네 ㅜㅜ)

그라문 사진을 한장씩 올리겠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심하니 기다리셔야 합니다 하하하

우선은 메뉴부터입니다.
사진에 음식이름쓰기 귀찮아서 쓴 편법입니다 ㅋㅋㅋ




적포도주와 홍차는 안찍었습니다.
그리고 후식은 메뉴보다 한가지 더 주셨어요 >ㅂ<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ㅁ;
처음부터 끝까지 맛나게 먹은 기억밖에 없습니다.
메뉴를 하나하나 설명 해주시던 주방분 귀여웠습니다 하하하하하(어눌한 것이 ㅋㅋ)

이걸 먹기전에 inomushiki양과 머리를 하러 압구정엘 갔습니다.
초딩때 해보고 안해본 뽀글파마(실은 세팅펌)을 하러 갔어요.
언니들이 친절하긴 했는데 일요일이라서 직원이 많이 안나온 관계로 좀 기다려야 했습니다.
먹으러 가기 전이라 많이는 못먹고 빵집가서 음료수랑 빙수를 먹었는데 빙수 맛났습니다 ㅜ_ㅜ
사각사각하고 살살 녹는 얼음에 우유랑 팥이 왕창 ㅜㅜ
이젠 안하겠지요?

그나저나 펌을 한지 얼마 안됐는데 제 머리가 펌을 한 머린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ㅁ-
게다가 안하던 머리라 그런지 늙어보이는 것도 같고......ㅠㅠ
대충 풀리면 매직이나 해야겠습니다.
머리도 좀 잘라야지 요즘들어 머리가 많이 빠지네요 ;ㅁ;

덧글

  • 깜쥐 2008/09/22 22:15 # 답글

    넘 맛있었지요~:3 저도 만나뵈서 반가웠어요!!>_< 포스팅 넘 오랜만이신듯
  • 진서하 2008/09/25 00:32 #

    하하하하 이제 또 언제 포스팅을 할지 ;ㅁ;
    코믹준비도 하나도 못하고 있네요 ;ㅁ;
  • 모코나 2008/09/22 23:51 # 답글

    우와~ 프렌치 코스요리? *.* 그러고보니 누나 뵌지도 꽤나 오래됐네요~ ^^ 티브는 전에 회사에서 봤는데 ㅋㅋ(그래도 반년은 된듯?;)
  • 진서하 2008/09/25 00:33 #

    오우 얻어먹은거라 더 맛잇었어 >ㅂ<
    티브는 너무 바쁜 사람~~~ ㅋㅋ
    그나저나 너 본지가 더 오래됐구낭~
  • JJuN 2008/09/23 20:47 # 답글

    와와 이런건 얼마나 하나요!? 맛있겠네요 후르릅 ㅠㅠ
  • 진서하 2008/09/25 00:33 #

    비싸더라구요 ;ㅁ;
    런치는 그래도 좀 싸요. 코스도 짧고-ㅁ-;;;;;;
  • 잠본이 2008/10/04 00:50 # 답글

    아아 아름다운 요리입니다.
  • 진서하 2008/10/07 02:29 #

    정말 맛났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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