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송년회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2008년 송년회 <--라하네 후기

늦은 송년회 후기입니다^^
31일 저녁부터 1월1일 새벽까지 재미있게 놀았네요.
맛있게 먹고마시는 파티였습니다.
언제나 맛난 음식을 만들어주는 우리의 쉐프 라장금님 감사감사 히히
좀 일찍 가서 도우려고 했는데 재료가 빠진게 있어서 방과 주방을 후라후라 떠다녔습니다 하하
그러고보니 치즈를 만들어가기로 해서 집에서 치즈를 만들 때도 생크림을 가당으로 사는 바람에 한가지가 빠진 치즈가 됐네요 ;ㅁ;
조각케익을 종류별로 사가고 챠이까지 끓이려고 사놓은 챠이잎도 챙겨서 볼일 후닥 보고 슝슝 날아갔습니다^^

그럼 사진을 슥슥^^



너무너무 맛나게 먹고 후식도 먹고(듀크야 딸기 원츄였심 ㅜㅜ)
미모미모열매를 먹은 미모준기도 열심히 보고 수다떨고 놀다가 집에 왔네요^^
정말 재미있고 맛있었던 연말연시였습니다.

다음에 또 놀자고 >ㅂ<

덧글

  • 경군 2009/01/09 07:27 # 답글

    우왕..;ㅁ; 좋겠다아;ㅁ;
  • 진서하 2009/01/18 01:48 #

    맛있었다능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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