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가장 슬펐던 일...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어느새 한달이 지났습니다.
아니 뭐가 이리 빠른가요 ;ㅁ;
하는 일도 없이 바쁘고 결과는 거의 없고 몸은 힘없고 그렇습니다.
활력이 부족해요;ㅁ;
게다가 접촉성피부염은 절 여전히 괴롭히고 있군요 ㅜㅜ
5월까지는 꼭 다 낫고야 말겠습니다!!!!

하여간 3월달에 가장 슬펐던 일입니다 ㅜㅜ

제가 게살크림고로케를 꽤 좋아해서 냉동제품을 사놓고 오븐토스트기에 데워 먹습니다.
그날도 고로케를  몇개 꺼내서 오븐토스트기에 넣었습니다.
보통 밑에 받침을 빼고 넣습니다.
그래야 양쪽으로 바삭하게 데워지니까요.
시간이 다 되서 꺼내러 갔더니............그만............

이모양 이꼴이었습니다 ㅜ_ㅜ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의 내용물이 흐르듯이 밑으로 다 빠져버리고 껍질만 남았습니다 ㅜㅜ
고로케가 절 비웃고 있는 사진입니다 ㅜㅜ
엉엉 두개나 그렇게 됐더라구요 흑 ;ㅁ;
오븐토스트기바닥이 청소하기엔 편한구조라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ㅜㅜ
내 고로케......

하여간 지난달 가장 슬픈 일이었습니다. 끗!


그러고보니 저 오늘 생일입니다-ㅁ-;;;;;(잊고 있......OTL)
몇번째인지는 안갈쳐드립니다 훗훗훗훗

덧글

  • 월신초 2009/04/16 22:53 # 답글

    생일 축하드립니다~
  • 진서하 2009/04/17 11:47 #

    감사합니다 >ㅂ<
  • JJuN@ 2009/04/17 00:00 # 답글

    고로케가 빵터졌군요! 왠지 뚫린부분이... 앞니만 살짝 내놓고 훗, 하고 비웃는 느낌인걸요[...]

    생신 축하드려요!
  • 진서하 2009/04/17 11:47 #

    역시 저만 글케 보이는게 아니죠 ;ㅁ;
    감사합니다 히히^^
  • 아이 2009/04/17 03:48 # 답글

    앗 언니 생일 축하 축하해요^ㅁ^///
  • 아이 2009/04/17 03:48 # 답글

    그리고 고로케는 지못미 ㅠㅠ
  • 진서하 2009/04/17 11:53 #

    우왕 너무너무 올만이얌 >ㅂ< 감사감사 >ㅂ<
    아까운 내 고로케 ㅜㅜ
  • Herua 2009/04/17 11:06 # 답글

    우왕 언니 생일 축하! >ㅗ<
    고로케 아끕다 ;ㅁ;
  • 진서하 2009/04/17 11:53 #

    히히히 고마벙 >ㅂ< 신혼이라 잼나지? ㅋㅋㅋㅋ
    고로케는 뭐 흑 ;ㅁ;
  • 민트쵸코 2009/04/17 11:28 # 답글

    뭐야 언니 난 큰일 난줄 알고
    클릭했잖아
    큰일이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생일축하해>ㅂ<!!!
  • 진서하 2009/04/17 11:54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라고 제목이 저모냥임 ㅋㅋㅋㅋ
    그래도 아깝자네 ㅋㅋ
    축하해줘서 쌩유 >ㅂ<
  • 카이테인 2009/04/17 13:08 # 답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 진서하 2009/04/20 02:58 #

    ㅜㅜ
  • 수진 2009/05/09 11:31 # 삭제 답글

    나도 고로케먹고 싶다. ㅡㅡ;
    그때 언니가 줬던 스프 너무 맛있더라~ 간편하고~ ㅎㅎ
  • 진서하 2009/05/20 22:10 #

    하하하 그 스프 디게 편해.
    나도 회사에서 자주 애용하던 스프라능 ㅋㅋ
  • 2009/05/16 20:3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진서하 2009/05/20 22:11 #

    아 그 때 들려주신 분이시군요^^
    너무 늦게 글을 봤네요.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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