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방황 후라후라 북부큐슈여행기 -둘째날 세번째- 가끔은 광합성도 필요하다

1인방황 후라후라 북부큐슈여행기기간:9월25일~9월28일

------------ 2009년 9월 26일----------------

유후인 마지막 사진들입니다.
이것만 올리면 아직도 사진이 남았구요 그 외에 세쨋날과 돌아오는 날도 남았네요.
하지만 세쨋날과 돌아오는 날에는 사진은 거의 없을 뿐이고ㅜㅜ

하여간 유후인 사진 올라갑니다^^
고양이샵의 나머지 사진들입니다^^






요기까치카 예푼 코양이쇂 이엇쓰미다 ㅋㅋㅋㅋ
정말 고양이 샵만 찍어버렸네요 ㅜㅜ



유리의 숲은 말 그대로 유리세공품들이 있는 곳입니다.
위의 오르골의 숲은 오르골이고요^^
불행히도 오르골사진은 못찍었습니다ㅜㅜ
곧 10월이어서 할로윈관련이 정말 많았습니다.
갖고 싶은게 너무 많았지만 그저 구경만 흑흑 ㅜㅜ
호박이랑 박쥐랑 검은 고양이랑 마녀랑 등등 아우 다 예뻤어요~~~~
요긴 강아지인데 솔직히 강아지샵의 물품보다 더 눈이 갔습니다 헐헐
아기자기한 동물들이 우르르
이 할로윈 유리들도 예뻤죠.
특히 물에 띄우는 건 정말 혹했습니다만 깨질 것 같아서 못샀어요ㅜㅜ
이건 정말 멋졌었는데 제 카메라로는 이정도밖에 안나오네요.
지나던 길에 본 당고집ㅋㅋㅋ
유후인에서 유명한 긴린코.
온천수가 나오는 호수인데 여긴 새벽에 와야 절경이라고 합니다.
물안개가 장관이라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되면 이곳에서 1박을 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사진으로 보면 많이 커보이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크지 않아요^^
너무 기대하고 가시면 실망합니다.
게다가 낮이라 더 그렇고 역시 저도 새벽에 보고싶어요~


이번엔 요기까지 올릴게요.
생각보다 사진이 많네요 ;ㅁ;
3번으로 나뉘면 끝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으핫;;;
4번째가 유후인사진의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얼렁 사진 갖고 돌아올게요.

유후인에만 가려면 역시 겨울에 가서 노천온천을 즐기고 싶어요.
뜨끈한 우동도 먹고요.
하지만 겨울에는 짐부피가 크죠. 옷 때문에 ㅜㅜ
그렇다고 1년에 일본을 두번 갈 수도 없고......
크......올 한 해는 진짜 달려야겠습니다.(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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